누가 이일 강제로 시켜서 한 것도 아니고 자기 발로 돈 벌려고 들어왔는데 왜 자꾸 내 인생은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하고 있어요..ㅋㅋ 뭘 어떻게 되긴 되여 언니 발로 들어왔으니까 됐죠.. 일하면서 진상 만나서 힘들고 속상한건 충분히 들어주고 위로 가능한데 저런 잡소리는 들어주기가 힘듬 자기가 셀프 포주면서 그게 아닌양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는거 얼척이 없음 내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싶으면 당장 언니 발로 뜨면 되요.절대 그렇게 하지도 않을거면서 앓는 소리..왜 안떠나겠어요? 돈 때문이지.자기 의지로 돈 때문에 안떠나는거죠. 단,빚 때문에 빚 갚으려고 시작한 언니들 제외! 본인이 선택을 했으면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우세요 애도 아니고 왜 자꾸 자기가 한 선택을 어쩔 수 없는 운명인척 연기하고 있음?;;
버블 1
· 25.05.28. 08:22
ㅇㅈ 애초에 성격 환경 다 망생인데 바꿀 의지도 지능도 없어서 남탓만 하는 언니들 답없음.. 그러다가 약쟁이 되거나 허언증 되는듯
버블 2
· 25.05.28. 08:48
BESTㅇㅈ가끔 자기연민 강한 사람 보면 짜증남 내 인생이 왜이럴까=님이 화류 시작해서 화류 하는데 왜 돈이 없을까=님이 출근 안해서 나이 먹어가는데 큰일났다=돈 안모으고 펑펑 써서 남자한테 맨날 버림 받는다=가까이 지내면 이유있고 말려도 남말 절대 안듣고 지 하고싶은데로 행동하고 주변사람 감쓰 만듬 저도 사람이라 힘든날 있고 힘든 순간 있을때 위로 해주는게 사람 도리라고 하지만 지가 지 팔자 꼬아놓고 왜이럴까 난 비련의 ㅊㄴ야 이러는애들 보면 한심함
버블 3
· 25.05.28. 08:56
ㄹㅇ비련의 챙련 코스프레 하기전에 출근이나 했으면 ㅠㅠ
버블 4
· 25.05.28. 09:05
누가 그랬는데요 ?? 저도 평소에 징징대는거 안들어주긴하는데 여기 그런 글 거의 없잖아요. 일반인들도 더 회사에서 상사 욕하고 신세 한탄해용. 내가 왜 이 회사를 들어와서 ,왜 이새끼를 만나서 등등 다 자기 선택이었죠 . 술집 여자들 중에도 그런 여자들 있는건데 화류여자들한테만 가혹하게 그르지마요.
버블 5
· 25.05.28. 09:08
@버블 4 퀸에서 왔나 싶옹
글쓴버블
· 25.05.28. 09:09
@버블 4 화류여자한테만 가혹한게 아니라 여기가 화류 커뮤니까 그 한정해서 적는거죠;그리고 그런 글 있었는데 본인이 지우고 튀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