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본지는 10년도 더 넘엇고요 안부연락은 한 2~3년? 더 지났나? 그런거같은데 갑자기 연락와서 너무 힘들다며 어쩌고저쩌고 아주 소액이긴하지만.. 빌려줄수있냐고 하는데 저랑 친한사이도 아니고 그냥 지인…? 친구…? 그정도; 언니들같음 어떡하시나요 뭐 빌려준다기보다 그냥 준다고 생각해야될 정도인데..;;
버블 1
· 24.05.29. 22:11
나도 요즘 상황이 좋지않아서 미안해 라고 거절함. 그런애들 10이면 10 안갚음ㅋㅋ
버블 2
· 24.05.29. 22:12
소액이면 그냥 보내줄거같아요 오죽했음 그럴까해서
버블 3
· 24.05.29. 22:14
갚을애면 빌려주고 아니면 차단이요
버블 4
· 24.05.29. 22:40
아니여
버블 5
· 24.05.29. 23:23
놉 빌려주면 돈도 잃으면서 안갚을거라 연락도 끊김 안빌려주면 인연은 안끊김
버블 6
· 24.05.29. 23:36
진짜 갚을수도 있겠지만 그인간이 인생에서 돈떨어지고 힘들때마디 한번 빌려준 언니를 떠올리게될거에여...ㅎㅎ
버블 7
· 24.05.30. 00:12
인성 괜찮은 친구면 그냥 줄거 같아요
버블 8
· 24.05.30. 00:31
사람에 따라 다르겠자먄, 그다지 친헌사람도 아닌 사람의 요청에 고민하눈 언니가 천사네요,
버블 9
· 24.05.30. 00:49
3년 같이 살고 6년 연락 끊긴후 어쩌다 연락되서 힘들다고 한 언니 있었어요 30 빌려달라고 ㅠㅠㅠㅠ 그냥 그때의 정을 생각해 빌려줬어요 말이야 빌려줫다 말햇지만 그냥 제 맘에서는 준거에요 그때 나한테 잘해줫던거 생각해서. 뭐 저같은 사람도 아주 가끔 있겟죠
버블 10
· 24.05.30. 01:59
저는 그 사람이 좋은사람으로 기억됐었고 이번이 처음이고 소액이면 그냥 안받는다 생각하고 줄거같아요.. 생각해보면 저도 힘들때 있었는데 도와준 사람이 한명도 없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