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말라 언니들
손님들이 왜케 말랐냐 거식증이냐 피들스틱이냐 소리 안듣나요
문제없이 잘 산다해도 자꾸 쫑알쫑알 모가지 찌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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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00:33
버블 1
· 6월 8일 00:34
ㅋㅋㅋㅋㅋㅋ전 그런소리 들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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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00:37
@버블 1
대부분 말 좀 하다가 마는데 어떤 손 계속 떽떽대길래 노이로제 걸리는줄알았어요 뚱뚱하면 또 뚱뚱하다 지랄할것이 지도 맘에 들어 앉혀놓고 심지어 지도 멸치였음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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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8일 00:36
전 그러면 밥이라도 한끼 사주고 얘기하라해요 같이 먹자하면 남이랑 밥 못먹는다거 돈 달라하면 ㅈㄹ하길래 살로 그럼 말하지 말라캐여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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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00:39
@버블 2
사이다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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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8일 00:37
전 그럼 뚱보단 낫잖아? 라고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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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00:39
@버블 3
오 저도 딱 그얘기했어요 근데 적당히말라야지 이지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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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8일 00:38
예전에 그런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살 좀 찌우니까 다들 날씬하다해요
하지만 마른몸 추구미는 못버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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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00:40
@버블 4
저도 마른몸 특유의 여리함때문에 마른몸 추구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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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8일 00:38
부러질것같다고 하는데 그럼 밥값이라도 주등가해여 저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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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00:41
@버블 5
맞아요그렇게 딱하면 기부나 할것이지 ㅆㅂ롬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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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8일 00:41
사실 그래서 예쁜거죠
전 칭찬으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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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8일 00:51
그냥 여기서만나는 한남들 애들 다 정상아니자나요 ㅠㅠ 그련들 귓구멍에다 좆박아두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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