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게라서 웨이터가 지배인까지 같이하는데 잘해주니까 나이도 많은게 기어오르네요 제가 타지에와서 아는사람 없어서 할게 없으니 풀출하는데 그걸 지배인한테 걍 편하게 말한거긴한데 아니 어떻게 나이도 많은새끼가 양심도없이 가게아가씨한테 이딴문자보내죠? 착해서 싸가지없게는 안보낼건데 더이상 기어오르지못하게 뭐라고보낼까요? 1 남친생겼다 (가게에서 남친잇는척 해야돼서 귀찮아질거같긴함) 2 손님이 용돈준다고 밥먹기로해서 안된다 (돈안주면 안만난다 뉘앙스 풍기고싶은?) 3 가게사람 밖에서 엮이고싶지않다 어떻게보내야 기분안상하게 더이상 기어오르지 않을까요?
버블 1
· 20.08.17. 15:35
3
버블 2
· 20.08.17. 15:38
2 or 3
버블 1
· 20.08.17. 15:40
셋 다 이상해요 1은 진짜 아닌거같고 2는 순간만 모면할뿐이지 ‘넌 안돼’라는 느낌 전혀 없음 3도 저새끼 뇌상태로는 “가게 사람 이상 웅앵웅” 시전할거뻔함 셋 다 확실히 못박는거 없이 우물쭈물 회피만 하는 행동이라 존나별로 그냥 대놓고 때려박으세요 돈 벌려고 이일하는건데, 빡세게 풀출하고 기껏 쉬는날에 돈도 안되는 비생산적인 행동 하기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