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앉힌손님들은 늘 너무 예쁘다 공주대접 해줘서 요즘 자존감 올라가있었는데 좀전에 아베크방 ㅊㅇㅅ 저 혼자봤는데 아베크여자가 사이즈ㅈ같다 이러더라구요 그말듣자마자 제가너무못생겨보이고 멘탈 나가서 바로 퇴근해버렸어요.. 밤일하는데 멘탈이 길러지지 않고 점점 약해지는거같아요 그냥 신경 안쓰는게 답일라나ㅠㅠ성형생각 없었는데 더 하고싶어요 이미 다 조금씩 돌렸는데도
버블 1
· 25.03.27. 08:15
장애인년이라 생각하세요 지와꾸는 존나이쁜가 ㅅㅂ ㅋㅋ
버블 2
· 25.03.27. 08:17
미친년이네요 딱봐도 그년이 질투나서 그런듯 일부러 자존감 깎으려고 그지랄 하는 새끼들 많으니까 넘 휘둘리지마여 공주대접 받을정도면 언니 예쁜거 마자여!! 이왕 퇴근한김에 유튜브나 보면서 푹 쉬어용
버블 3
· 25.03.27. 08:20
언니 마음 이해가요 저 이 일 하기 전엔 나정도면..? 이쁘고 귀엽고 괜찮지않나 했는데 일 하면 할수록 외모정병오고 남이랑 비교하게되고 내가 너무 못나보이고 그래요 그럴때가 있는거 같아요ㅠㅠ 저 아베크련은 그냥 자기 열등감 심해서 지랄한거임 신경쓰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