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중개보조인 찾아서 알아보러다니면 그나마 낫더라구요. 사바사이긴 한데 젊은 남자중개보조(공인중개사 말고 자잘한 월세는 보통 중개사한테 고용된 보조들이 하잖아요)들은 착하고 매너좋은 사람 얻어걸리기 힘들더라구요. 싸가지 더럽게 없거나 혼자
월세 사는 여자가 그렇게 만만한지 선 넘을듯 말듯한 발언으로 간 보는 거 느껴져서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아요.
지들 월급이나 페이도 얼마 안 되면서 누가 누굴 무시ㅋㅋㅋ 착하기라도 해야 남들 소개시켜주거나 명함이라도 달라고 해서 같은 동네 안에서 이사갈 때 다시 부르기라도 할텐데 병신들이라 일 뒤지게 못하는거죠 급 따라서 손님 다르게 차별하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