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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26. 17:09
꽁섹각에서 꽁섹밥으로 변하는구낭. - 익명 커뮤니티
꽁섹각에서 꽁섹밥으로 변하는구낭.
에효... 시간도 출근하는 시간대에 쳐 먹자하네. 가게에서만 착한 로진이고 밖에서 보면 달려들 듯.,..
버블 1
· 25.02.26. 17:10
언니가꽁각여지를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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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26. 17:11
@버블 1
ㅋㅋㅋㅋㅋ 방에서 그래도 착해서 말 착하게 하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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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26. 17:16
@글쓴버블
착한척 연기라도 해야지 꽁섹 꽁밥 각을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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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26. 17:11
그놈의 밥 ㅋㅋ 비싸고 고급진데서 먹어봐야 그게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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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26. 17:18
@버블 2
비싸고 고급진 데 가잔 말도 없고 국밥먹자 시장근처 어디 음식점가자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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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26. 17:13
BEST
이언니존나답답한게 맨날 지가답장해주면서 꽁섹꽁밥각이래..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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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26. 17:19
@버블 3
왜그래요 ㅠㅠ 그냥 거절못하는성격이고 저렇게 연락하다보면 가게올것같아서 그러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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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26. 19:05
@버블 2
아니저정도면 병이죠..이걸 몇번이나 올린다는거자체가 손님 이 저러는게짜증난다는건데 아예 지가 받아주는거니까 아무말안하던지 or 안받아주거나
둘중하나만해야지 계속 꽁밥 꽁씹충한테 답장해주면서 뭘바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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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26. 19:37
@버블 3
중소형인데 번따해야 되는 가게라 어느정도 연락하고 답 줄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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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26. 17:42
언니 이해감 나도 싫은 소리 잘 못해서ㅠ 지 좋아하는 줄 알고 오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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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26. 17:57
@버블 5
2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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