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한번 쓴적있는데 엄마가 다쳐서 병수발 들고있는데 엄청 신경질적이고 저한테 개지랄해요 원래 2주 더 입원할 계획이었는데 괜히 3일만에 퇴원해가지고 병수발 존나시킴 안그래도 원래 엄마랑 성격 안맞아서 걍 독립해버릴라했는데 지금 엄마가 혼자 뭘 못하거든요 다친거땜에 버리고 가면 천하의 썅년인가요? 제가 참아야되는 부분인가요? 죄송해요 저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분노조절이 잘 안되네요 정신과 약 먹는데도
버블 1
· 25.03.22. 00:45
한번 자식없어져봐야해요 연락끊어버려요 그딴걸뭐 부모라고 . . 저도 어제 문자 ㅈㄴ왓는데 다씹음 언니도 참 미련하네요 다 차단하세요 그게살길임
버블 2
· 25.03.22. 00:45
원래 사람 몸이 아프면 예민해지지않나요?
글쓴버블
· 25.03.22. 00:46
@버블 2 근데 원래도 저 천대하긴했어요
버블 3
· 25.03.22. 01:38
부모든 어른이든 그 타이틀에 맞게 행동해야 그 대우 받을 자격있다고 바요 전 부모님 살릴려고 일하고 그러지만 쓰니언니 어머니 같았으면 제 인생 살았을거에요.. 언닐 먼저 챙겨요.. 누구도 욕 못 한다고 바요.. 언니 맘 편한대로 후회 없이 하는게 맞겠지만 이 글만 보면 전 그래요
버블 4
· 25.03.22. 06:14
낳아주고 길러줬다고 다 부모 아님 그건 인간이면 당연히 했어야할 도리구요 언니 천대하다가 자기 약해질때 수발들라 하는거 그냥 악마임 당해봐야 알죠 걍 손절 추천함 언니의 정신병이 나을거임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