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보도 생각안해본거 아니었어요ㅠ 저 집도넓거든요 33평 출근도 보름밖에 안하니 강아지키우기는 적당히 좋은환경이라 생각하는데 넘 정들어서 제가 입양하거나 보내다가 혼자 힘들어할거같아서요ㅠㅠ 저다시 키우게되면 애기말고 유기견도 나이든아이로ㅠ 번식견구출 된 아이로 계속 눈여겨보는중인데 망설여져요
버블 3
· 23.10.27. 18:01
가족이 떠났는데 당연히 힘들죠... 저도 밤마다 보고 싶어서 우는 걸요 ㅎㅎㅎ... 자신만 있다면 괜찮지만 떠나간 아이를 대체할 만한 목적으로 데려오는 거라면 전 반대할게요 ㅜㅜ 정말 그 아이를 그 아이로서 사랑할 수 있을 때 데려오길 바라요.. 얼마나 힘드신지 잘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