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1년전부터 ㄴㄷ로 일했었어요 언니들 진짜 키스며 속가며 그냥 다 털려서 저도 이게 정상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구요ㅋㅋ... ㅎㅍ나 ㅍㅂㄹ 이런것도 잘 모르고 시작했던건데 공식수위 아니라는거 알게되고 몇개월동안 일 안하면서 낮일하다 요즘 돈 급해져서 다시 하려는데 티씨가 전보다 오르긴 했더라구요(요즘 7.5-8) 캔당한적도 없고 항상 원초였어서 차라리 ㄴㄷ에서 털릴 바에 좀 업종을 위로 변경해보고싶은데 주안은 동네 사람 만날까봐 무섭고 괜찮은 곳 추천될까요??ㅠㅠ 송도에 뭐 정통룸 있고 일 많다는데 거기서 해볼까 고민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