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당하는 게 싫어서 코인해서 1억 있다 난 낮일도 있고 일 금방 그만둘거다 이랬거든요? 쥐뿔도 없음서 걍 나댔음 근데 몇달 전에 좀 사고친 게 있어서 이천 정도 나갈 일이 있는데 멘탈 좀 갈려가지고 손님들한테 ㅇㅇ 때문에 이천 정도 나갔다 ㅠ 짜증난다 이런식으로 우는 소리 했더니 짭브나 고페이오피쪽 다니는데 적게는 5에서 많게는 50씩 받았어요 물론 안 준 놈도 있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도 돈 잘 뜯는 애가 있는데 뭐 크게 뜯은 적도 있고 소소하게도 뜯더라구요 그 친구는 폰요금, 월세 등 필요한 거 있을때마다 오빠 나 폰요금 미납돼서 내일 정지돼 ㅠㅠ 이러면 손님이 칠팔십씩 보내주고 월세 다는 못 내줘도 오육십씩이라도 보내준대요 저는 화류하는데 월세도 못내? 폰요금도 못내? 이렇게 생각하고 무시할줄 알았는데 보태주더라구요 사이즈는 비슷한데 역시 여우들이 좀 잘하는거 같아요 ㅠ 심지어 그 친구가 돈도 더 잘쓰고 여유있고 저는 티씨공무원이라 돈 안 쓰고 짠순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