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언니가 학폭 당했고 사회나와서 계속 왕따 당해서 그게 마음이 아프고 불쌍했어서 울었다는거고 도와주려는게 언니 기억력 퇴화 됐다고 계속 이야기 하길래 제가 방법 알려준다고 전화를 해서 이야기 하다가 언니가 1시간 넘게 우울하고 직장 이야기 하길래 들어준건데 언니를 기만하고 위선이라는게 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언니 심리상담 받고 있거 우울증 치료도 몇년째 받고 있는데 안 나아요
그리고 제가 무슨 아픈 기억을 들춰냈다는건가요?
언니가 직장 이야기 힘들다 우울하다 기억력 없다 계속 이야기 먼저 시작한건데
언니가 죽고 싶다 자살하고 싶다 이러는데 가족 아무도 안 도와주고 외면 하는데
아 그럼 저도 그냥 혼자 빚더미에 앉다가 자살해서 죽어라 이래야하나요?
제가 무슨 기만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