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쩜오는 노는거 조아하구 잘 노는 언니들
많고 그냥 텐이랑 아예 다른 느낌으루
손님들두 막 진짜 재밌게 놀려고 오고 그랬는디..
10여년전 이야기요ㅠㅠ 요즘은 마니 변했나봐요
요즘은 다 묶어논다는데 그 때는 텐이랑 시스템이 거의 비슷. 동타가 작긴 했지만 묶이는 언니들 거의 없었고
다들 알방 보고 시끌시끌 특유의 분위기가..
잘놀고 텐션 좋은 언니들 ...
블링블링 크크 까지 제가 기억하는 쩜오..
그 때는 텐은 그냥 기마이 넘 심하고 마담언니 붙박이어서 안가는 언니들도 많았고
적당히 일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언니들이 많았던듯
나이도 20대들이 많았고
전 그러다 텐으로 넘어온지 8~9년차
쩜오에서부터 일 시작해서 요즘 쩜오 떡집이다 이런 말 들으면 맘 아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