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몰영시절에 그냥 스킨십만 잠깐해주고 에어비앤비 스튜디오 같은데 하룻밤잡아서 노래하고 밥술먹어주는 용손있었는데 너무착하고 1년넘어가다보니까 제가 얘 잠들고서 잠깐 가게에 다른지명 보고 다시돌아와서 이 용손 짤렸었음... 그 지명 팁도안나오고 질투,견제존나해서 피말리게하는 빠꼬미였는데 그냥 솔직히 말하거나 아님 오늘은안돼 나중에보자ㅜ 해버릴걸 어차피 지랄발광하면서도 지뜻대로 안되는 그 맛에 또 오는 개병신 애정결핍 치과의사 노총각이었거든여 용손은 또래젊손에 호구로진이었는데 ㅠ 휴 걍 남자들 징징대거나 화낼때 절 대 휘둘리거나 들어주면 안되고 차라리 너안봐도돼 너무 기빨리고 지친다 솔직히 말하는게 결과적으로 이득봄 통제욕구 인정욕구 강한 한남들한테 주도권 뺏기면 내 위치 나락 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