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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8. 12:42
엄마가 혼영 혼밥하는 사람 불쌍하대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혼영 혼밥하는 사람 불쌍하대요..
제가 혼영 혼밥 되게 자주하는데 사람이 불쌍해보이게 왜 그러녜요..
엄마 지방사람이긴해요
버블 1
· 23.12.28. 12:45
50대이신분들은 아무래도 옛사람이니 요즘트렌드를 모를수있죠뭐 ㅎ 저도 혼자 싸돌아댕겨요 친구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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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28. 12:48
지방을 떠나서 어른들이 좀 그런 경향 있어요 근데 굳이 그런 말을 당사자한테 하는건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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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2.28. 12:54
저희 엄마는 저 혼술하는거 보고 그러던데.. 혼술이 세상 편하고 좋는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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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2.28. 13:30
혼자서 한다는 거니깐 딸 투영 되보여서 그런거 아닐까요 긱사 나와서 자취 첨 할때 엄마 자취집 왔다가 서울와서 고생한다고 갑자기 침대에서 너 자는거 보는데 맘이 짠하더라고 뜬금 울어서 당황 했었어요 엄마 눈물
없는 사람인데 불쌍하게보고 엄마가ㅋㅋㅋㅋㅋㅋ그런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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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12.28. 19:00
어른들 대부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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