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을 자주 안나가다보니 초이스 봐주는 분들이나 담당초이스 볼때 초이스 되도 의심의 눈초리로 위아래 훓고 겁나 기분 나빠요 진짜 싸우잔건가 싶을정도로 얼굴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지 아가씨나 친한 애 넣고 싶은거면 초톡을 올리질 말던가 손님땜에 기분이 나쁜게 아니고 정말이지 재수없어서 웃으면서 초이스를 못보겠어요
제가 성미쪽은 아니라서 호불호 있는 상이긴 해요 그래도 손놈 꼬셔서 연장 잘 하는편인데 왜 그걸 아니꼽게 보는 시선들이 많은지 참 그런게 대노코 말 안해도 눈치로 좀 느껴지기도 하고 손님한테도 기빨려 힘들어 디지겠는데 마주치는 모두와 기싸움을 꼭 해야만 할까요... 일희일비 안하려고 노력하지만 기가 다들 너무쎄 한번 일 나갔다오면 너~~무 피곤해요ㅠ
버블 1
· 3월 28일 20:31
눈빛 좆같은실장 좆같아요 수원 마징가 서아실장이 존나 심했었는데 그런거 지금은 아우라
글쓴버블
· 3월 28일 20:38
@버블 1 엇 거기 나가본적 있는데 초이스 없어서 몰래 점프하려 했는데 퇴근도 못하게 존나 잡아서 짜증나서 그뒤로 안나갔어요ㅎㅎㅎ 아가씨들은 시간이 금인데 말이죠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