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 같아요 병원장,의사 용손 있었을때 다 청순한 여자가 좋다고 했어요 저 쩜에서도 빡센편 같은데 다 저한테는 연애 감정 안느끼고 자기 기분 안좋을때 하루 재밌게 놀 여자로 생각하더라구요 이부분은 개이득.. 근데 청순한 언니한테는 저희 기준 로진.. 그리고 저는 의사 용손들 오래 갔던 이유가 백지장처럼 멍청해서..멍청한척 눈치없는척 한것도 많고 그냥 오빠말이 다 맞아여서 였거든요 병원장이 했던말이 잘 다듬어진 인형 하나 들고 다니는거라고 했어요 존나 상처
버블 6
· 22.11.23. 12:14
말을 좆같이하네 ㅋㅋ 잘다듬어진 인형하나 들고다닌다라니 생각은 생각으로 처넣지 아무리 손님이래도 뇌밖에꺼내네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