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끝나고 연장대기할때 가게 구석에 서있다가 어떤 종이컵을 쏟았어요 구두에도 다 묻고.. 그거 쏟자마자 가게 직원들 다 난리나고 어떡하냐고 알고보니 매일 가게잘되라고 터줏대감한테 절하는 술이래요ㅡㅠ 저보고 소금 뿌려야되는거니마니 술 쏟은거보다 저 벌받는거아니냐고 막하는데 무신론자인데 찝찝해 죽겠어요ㅠㅠㅠ
버블 1
· 23.12.9. 05:07
아 진짜 별꼴 유난이네요 ㅡㅡ 신경쓰지마요 그런걸 왜 거기다 놨대 그렇게나 중요한거면 어디 모셔두지 으휴 별 말같지도 않은 놈들이네요 언니 잘못 아니에요 그리고 아무일도 없을거에요
버블 2
· 23.12.9. 05:15
@버블 1 22
글쓴버블
· 23.12.9. 06:20
@버블 1 고마워요언니..
버블 3
· 23.12.9. 05:34
누가 그런소릴해요? 가게 사장?
글쓴버블
· 23.12.9. 06:20
@버블 3 네 가게사장요ㅠㅠ
버블 3
· 23.12.9. 06:58
@글쓴버블 이상한놈들 많네요 ㅠ 무시하는게 답일듯해요
버블 4
· 23.12.9. 11:19
개소리임. 이미 걔네가 부정적인 말 해서 님 마음 찝찝하게 한걸로 액땜 끝! 신경쓰지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