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한지 세달 정도 됐는데 원래 다 그렇듯이 출근하기 전 출근하냐는 연락이랑 차 타서 일얘기 말고는 보도오빠랑 얘기를 안하다가 일주일전쯤 부터 보도오빠가 사적인 얘기를 물어보고 혼자사냐, 집에서 잠깐 있다가도되냐, 힘든일 있으면 오빠가 개인적으로 무조건 도와준다 뭐 그런말은 할수 있긴한데 그냥 느낌이 이상해서 그리고 제가 23살인데 그 오빠는 30대 후반 정도 되는데 나이차를 떠나서 저는 출근연락이랑 차 안에서 일얘기 빼고는 안 하고 싶은데 그럼 출근하는게 불편해지는게 싫어서요.. 사실대로 오빠가 그러는게 불편하다고 말해여 하나요? 아님 그냥 제가 사무실을 옮겨야 하나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