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ㅋㅋㅋ큐ㅠㅜㅜ... 저축 안하고, 라면만 먹는데, ㅅㅅ 못 잃어서 월급 다 꼴아박고, 대출까지 받아서 온대요... 이해가 안 돼요 진짜... 저 일주일에 2타임씩 2번 끊어주는 손님인데, 지딴에는 그렇게 무리해서 시간 잡아줬으니까 밖에서 만나고 싶단 말 은근슬쩍 하더라고요... 룸에서 3~4시간 씩 자기 혼자 놀거나 지들끼리 놀면서, 아가씨한텐 별로 눈치 안 주는 부담 없는 방이 너무 그리워요... 저 룸 너무 환멸나고 힘들었는데, 이젠 감사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