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는 오히려 술작업치고 미친듯이 방보고 떼돈벌어 생활했어요 모으진 못해도 한번씩 명품사고 재밌게 살았거든요.. 비상금도 쏠쏠히 있었고.. 근데 스물 중후반부터 방에서 술 처먹기 시작하고 한 방 보고 삼만이 부르러 가고ㅠ 그냥 일 가는 자체가 스트레스다보니.. 방에서 술 먹고 또 삼만이 부르고 이런식이에요 삼만이 안 부르더라도 혼술하러 꼭 가요 ㅅㅂ ㅠ 미쳐버리는 습관이에요 진짜.. 이러니 일가도 적자.. 저 왜이럴까요 이 습관 거의 2년 다되가요 물론 일도잘안가고 미처가는거 같아요ㅠㅠ
버블 1
· 24.02.15. 22:01
어릴땐 몰랏지만 이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받구 공허하구 힘들어서 유일한 탈출구라고 느끼는거 아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