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라도 아까노끼 다되어있고 좋으면 모르겠는데 몇년을 일반인으로 살다가 돈 때문에 존나 오랜만에 나가야 하는데 걱정되고 관리도 많이 안 되어 있구
집이 사업하는데 대출로 막아오던게 당장 터지기 직전이라 정신 못차리고 무능하게 살다가 이제야 발등에 불떨어져서 도와보려는데 단기간에 큰돈 벌 수 있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서 예전에 알바했던 화류가 생각났어요
한달에 월천까지 힘들겠지만 최대한 가까운 금액 벌어서 시간을 벌어야하는데 현실성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절망스러워요 ㅜ 당장 이번달부터 돈 밀리기 시작했고 한달에 2천가까이 빵꾸라 제가 무조건 천만원 가까이는 벌어야해요.. 이미 대출은 다 땡겨써서 나올 곳도 없고요 집구석 히키로 있던터라 잘노는 성격도 아니고 ㅅㅇㅈ할 멘탈도 안되는데 걍 룸텝 노도 같은걸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고 하퍼도 시도해보려는데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진짜
결국 이렇게 될거 몇달 전부터 일할걸 그랬어요 이제와서 벼랑끝에 몰리니까 이거라도 희망이 있는게 다행인데 진짜로 비련의 창련 상태에요 ㅜㅜㅜ 웃음도 안나고 하루하루 도살장 카운트 다운하는느낌 그냥 인생이 좆됐어요... 난 왜이렇게 무능할까 싶고 출근이라도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거 안되면 진짜 인생 나락으로 가는건데 많이 꼬일거 같아요
버블 1
· 1월 26일 13:18
언니 사정이면 카운트다운 하기도 전에 출근부터 해야겠는데요..... 비련의 창련 이런 심연 생각하지 말고 그냥 일하자 생각하고 해요 그 빚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갚는 것밖에 더 있나요 이자도 불어날 텐데
버블 3
· 1월 26일 13:20
@버블 1 ㅇㄱㄹㅇ 한가하게 무슨 카운트다운임 출근부터해야죠
버블 2
· 1월 26일 13:18
언니는 낮에 직장이라도 있지..저는 아무것도 없어요 매일 출근해도 돈 모으기 힘들고..휴 천만원이면 하퍼 한달 가능해요 힘내세요
글쓴버블
· 1월 26일 14:06
@버블 2 저도 직장 없어요 ㅠㅠ 사업자인데 일을 아예 안 했어요... 매일출근하시는게 대단한거예요
버블 4
· 1월 26일 13:21
걍 오늘 나가요 나가보면 월천 될런지 안될런지 각 나오겠죠. 한가하게 글쓸시간에 담당 컨택이나 더 해보겠음 아직 덜 힘든가보죠... 존나 레알 자살말릴정도로 힘들면 이미 파데 바르고 당장 가라오케라도 출근문의부터 했을텐데. 제가 그랬음
글쓴버블
· 1월 26일 14:09
@버블 4 너무 무기력한 상태라 사실 뭘 하기가 힘드네여 입맛 없는지도 오래됐고 일단 옷부터 사고 나갈려고요 지금 아무것도 준비가 안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