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대학생때 장학금 받으려고 한부모 가정인 서류 떼야해서 실종신고 해본적이 있는데요
경찰한테 뒤늦게 연락 왔는데 당사자가 개인정보를 볼수 없게 신청하면 딸이어도 볼수 없다고 해서 좀 씁쓸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새 가정 있으실 수도 있고 저도 궁금해서 커서 외가집 알아내서 찾아간적 있는데 엄마는 못만났어요
시간 지나고 나서는 궁금하지 않아져서 지금은 별 생각 없는데
이 글보니까 공감되네요 저는 슬프기보다 어떻게 생겼고 어떤 성격의 사람일까 궁금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