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린편인데 주변에 ㅈㅅ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요 친한친구는 한명인데 겹지인이나 아는 사람 죽는것도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안친했어도 저까지 너무 우울해지네요 가정사 때문도 있고 이유 모르게 죽은 친구나 아는 사람도 있는데 주변에서 이런일 자주 일어나는 언니들 있나요.... 너무 힘들고 무서워요.. 이번년도에만 8명은 간 것 같아요... 우울증 생긴건지 그 사람들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갑자기 눈물나고 그러네요
버블 1
· 6월 10일 19:35
언니 언니도 우울증 초반 같은데 주변에 살자 하는 사람들 많으면 본인한테도 다 영향 오거든요... 괜히 산사람은 살자 라는 얘기가 있는게 아니에요.. 언니도 꼭 정신병원가서 초기에 상담받구 멘탈 꽉 잡아요 저도 주변에서 두세명정도 그랬어가지고 무슨 마음인지 알아요.. 근데 안타깝지만 생각 안하는게 제일 베스트에요 ㅜ
글쓴버블
· 6월 10일 21:05
@버블 1 고마워요ㅜㅜ
버블 2
· 6월 10일 19:38
주변 사람이면 더 영향 받겠어요 근데 주변 사람은 주변 사람이고 언니는 언니 삶 살아야죠 슬퍼하되 너무 깊게 빠지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음이라도 편해지려면 템플스테이가서 108배 하며 명복 빌어줘도 되구요 잡생각 안 나려면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세요 저 29인데 20대 초중반 우울증으로 보낸 거 생각하면 그 세월이 아까워요 20대는 다시 안 돌아오니까요
글쓴버블
· 6월 10일 21:05
@버블 2 고마워요ㅜㅜ
버블 3
· 6월 10일 19:39
헐...몇살이세요?...
글쓴버블
· 6월 10일 21:04
@버블 3 저 스물하나요....... ㅠㅠ..
버블 3
· 6월 10일 21:15
@글쓴버블 헐..... ㅈㅅ한 사람들이 다 동갑이에요?...ㅠ.ㅠ
글쓴버블
· 6월 10일 21:19
@버블 3 나이차이 거의 안나요 대부분 동갑이나 한두살 어리거나 많거나..
버블 4
· 6월 10일 19:49
저도 하고싶은데 무섭고 용기가 안나요 아직 살만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 ..
글쓴버블
· 6월 10일 21:05
@버블 4 안돼요 ㅜㅜㅜㅜㅜㅜ 언니도힘내요
버블 5
· 6월 10일 19:52
언니점집한번가봐요 여러군데로
글쓴버블
· 6월 10일 21:05
@버블 5 점집가면 뭐 알려주려나요 ㅜㅜ 안가봐서.....
버블 6
· 6월 11일 01:03
뭐 건너건너도 아니고 지인이에요??8명씩이나? ㅜㅜㅜㅜ마음힘들겟엉ㅅ...
글쓴버블
· 6월 11일 02:12
@버블 6 네.. 건너건너 알게된 사이는 있는데 친헤져서 지인이에요...... 엄청 친하진않아도 가끔 연락하는 아는사람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