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부모한테 받는 안정감을 받지 못했으니 커서 타인들한테 그걸 갈구하고 헤메이는데 부모한테 그걸다받은 튼튼한 성인들은 타인이 자신이 아닌 말그대로 타.인. 인걸 알아요 다른사람은 나도아니고 내부모도 아니고 관계엔 거리감이 필요하고 사회생활도 다 전쟁터인걸요. 아기처럼 내얘기들어줘 내맘알아줘 빽빽 울어봐야 약자로 만만히 당해질 뿐 불쌍하다고 더잘해줄 새끼는 한명도 없어요. 내가 잘나 보여야 좋은애들이 그나마 붙죠. 씁슬하지만 이게 인간세계인걸요.. 동물도 아픈동물은 서로 피하고 싫어하고 멋지고예쁘고강한 동물이 인기많자나요ㅠ 측은지심 그런건 기대도하지말아요 언니들 나만생각하고살아요..
부모도 전부 나를 모르는데 나를 다 알고서도 좋아해줘야지만이 찐사라는 환상은 하루빨리 버리는게 살아가는데 도움이될거에요..
그런 기대가 평가기준이 되면 괜히 자기상처 약점 안아주는척하는 좆도아닌 거지한남이랑 꽁십연애하는거에요.. 돈받고만나는거아니면 최소한 무조건 내가치 내 값을 알아주고 제대로대우해주는 사람 만나요언니들 ㅜ 가정에서 사랑받고 대우받은 여자들은 이게 디폴트임 여기서 플러스로 남자조건 자기취향 다따지고요...
상처많고 이쁜언니들 스스로 작아져서 자기마음 찐으로 알아주는 사람 갈구하며 자기가치 낮추지말아요 절대절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