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현타오고 ㅈㅅ할정도로 뭘해도 무감각해져서 쉬다보니 일년 이년 지나고 그동안 쉬고 쓰면서 다날렷어요 . 일억 생각보다 금방 쓰더라구요 그동안 못가본 해외 명품 월세 생활비 이년좀 쉬니 거의 잔고 바닥남.
전 본업이었는데 유흥자체가 일오래할수록 눈 목 폐 간 체력 건강 정병 사고회전 관계 스펙 다없어지고 인간이아닌 내가 세상 무가치안 아무존재도 아닌느낌. 지금 1천 보증금 있는게 전분데 오랜만에 하고 싶은게 생겼어요 . 미용쪽이긴한데 걍 나이도 이제 서른이고 반영규 학원다녀서 취업해서 투잡을 하던 아얘 그만두는게 맞겟죠? 아님 다시 돈을 모을까요 ?
버블 1
· 2월 28일 00:30
나는 수중에 1억 있으면 미련없이 털거임 내가 지금 언니라면 투잡할거임
글쓴버블
· 2월 28일 00:32
@버블 1 지금 없어요 위에써놨는데
버블 1
· 2월 28일 00:32
@글쓴버블 투잡 추천ㅠㅠ 언니 넘 힘들어보여요
버블 2
· 2월 28일 00:42
만 30 안됬으면 반영구랑 미용 배워서 호주 워홀 추천해
버블 3
· 2월 28일 00:46
@버블 2 22 한국 미용기술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소문 쫙 나서 서구권 가면 돈 많이 범
버블 4
· 2월 28일 01:07
화류미래없어요진짜...건강 미래만썩이는거지 지금이라도안늦었으니기술배워요..
글쓴버블
· 2월 28일 01:08
@버블 4 그러려고요 ..이사도 수원 잘못와서 강남으로 이사가 그쪽 학원다니게요 .. 진짜 존나 못할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