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방한다는것자체가 만만한손님이어서 밀방해도군소리 잘안하는손님이어서 하는경우가많은데ㅠ 나중에일 익숙해져서 잘하게되면 완전 개꿀이에여
버블 6
· 23.12.16. 03:41
담당이 손님많이받거나 힘있어서 걍 넣어주는거 같은데 남보다 자기새끼 넣는게 더 나은데 놀고있으면 무조건 넣져~ 더예쁜 언니들 한트럭 대기실서 놀고있는데 단체방이나 자기팀방에 남들은 정식 초이스도 보기전에 항상 깍두기로 들어가있는 신기한 언니있던데 부럽던데용ㅋㅋ 어차피 만족시켜야하는 손님 옆에는 나중에 예쁘거나 마인드좋거나 그런 언니 들어오니까 딱히 부담 안주지 않나용?ㅠ
버블 7
· 23.12.16. 04:40
전 밀방 존나 싫은게 제가 초이스 되서 일하는게 차라리 나아요~ 오히려 손님이 앉혔는데 반대로 맘에 안들어서 팅당하는거 보다 ㅎㅎ
밀방이 너무너무 부담스러운 언니들 계신가요? - 익명 커뮤니티
밀방이 너무너무 부담스러운 언니들 계신가요?
요즘같은 시국에 밀방해주면 진짜 고마운데 제 성격이 괴상해서 너무 부담스러워요 방 들어가면 잘하려고 술마시고 억텐부리면서 일해요 가는 곳마다 유독 저를 밀방하는 담당이 한명씩은 있는데 사이즈가 좋은 것도 마인드가 좋은 것도 아니고 지명도 없어서 의아해요 그냥 들어가면 딱 기본만 하자 주의거든요 다른 언니들도 다 이만큼은 하던데 왜 밀방하는지 모르겠어요 성격도 내성적이고 뚝딱거리고 진짜 이해가 안 감.. 방에 넣는 거 보면 그냥 집어 넣는 수준 손님들이 진짜 싫어할때도 있고 ㅋㅋㅋ앉아도 민망해서 차라리 안했으면 좋겠어요 . 다른 방 갈때가 더 마음 편해요. 밀방하는 게 보이니깐 저도 열심히하게되는데 결국 억텐부리고 막 일 못하면 실망하고 방 안넣어줄까봐 긴장돼서 술마시면서 일하다 제풀에 지쳐가지구 다른 가게로도 옮겨보고 보도도 가보고 그걸 여러번 이제는 강남 아님 손님도 별로 없으니 강남에 가만 있는 게 났고 점점 갈 곳이 사라져요 ㅋㅋㅋ 저도 몰랐는데 인정욕구가 큰가봐요 남이 실망할까봐 무서워하는듯 해요 대형가게는 담당이 여러명이라 좀 묻혀가기 좋았는데 거기 영업진이랑 싸워서 여기도 이제 다니기 싫거든요 제 성격을 고치는 게 정답같은데 저같은 언니들 계세요? 고쳐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마인드로 일할까요 하필 저 담당이나 사장들이 제일 손님 많은 담당이나 가게라서 막나가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하다가 한 번은 술취해서 밀방 해주시는 거 아는데 안해주셔도 된다 제가 일 잘하는 편이 아니라 그렇다 양해도 구해보고 ㅋㅋㅋㅋㅋ 이게 부담스러우니까 차라리 밀방하지 말라는 마음으로 들어간 방에서 대충하고 막했서 손님한테 말 나왔는데 그 뒤로 절대 안 써주더라구요. 근데 그리구 거기서 수입 반토막 나고 뒤늦게 후회했어요 어쨌든 돈 벌려면 제가 바뀌어야할텐데 어떻게 해볼까요 언니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