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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9. 06:44
언니들은 이일하면서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은 이일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거 말해줘용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키빼몸 115 유지하는게 가장 힘들었어요..
버블 1
· 25.12.9. 06:57
4050먹은 역한 아재들이 꼴에 젊은 여자와 로맨스쳐꿈꾸면서 로진짓하려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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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9. 07:17
젤 힘들었던건 아니고.. 그냥 갑자기 생각난건 할배가 400줄테니 들앉하자고한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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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9. 07:18
멍멍이 소리인데 아 맞아맞아 해주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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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2.9. 07:25
개진상당했을때 쳐음에 방포못해서 그 푼돈때매 개소리 듣고 버텨야됬을때 or 좆같은수위게임 해야될때 암튼 방버티고있아야되는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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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2.9. 09:05
몰영때 개 수위진상이 꼬추안빨아주면 다 신고해버린다해서 영업진이랑 사장들이 무릎꿇고 빌면서 부탁해서 쳐울면서 입싸한 적.. 죽고싶었어요 다시생각해도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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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2.9. 09:18
@버블 5
하퍼에서요? 가게 어디였어요..? 미친거아닌가 진짜 ㅠㅠㅠㅠ 그거 지 업보로 다시 돌아갈거에요 남은생 죄짓고 편히는 못살거다 한남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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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9. 10:00
@버블 5
그냥 가게 망하던 말던 받아주지 말지 ㅜㅜㅜ언니 ㅜㅜ넘착해요 ㅜㅜㅜ
업진이나사장이나 손이나 다 큰일 당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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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2.9. 09:37
ㅉㅉ에서 ㄹㄸ베팅 받고 쳣는데 임신해서 애지운거요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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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12.9. 20:25
@버블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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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12.9. 12:37
미래없어서 잘벌어도 매일불안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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