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30대 초반인 지금까지참꾸준히 쉼없이 연애했네요제일 긴텀이라 해봤자 1년도 안되고연애 안해야지 해도 꼭 제맘을 흔들어놓는사람이 생겨서 남못잃 근성 못버리고계속 계속 누군갈 만났는데20대 초중반 밤일하기전 순수한시절연애말고는 다 쓰잘데없는 경험이었음남자만나면 괜히 허파에 바람들어가고 해이해져서출근율 떨어지거나 풀출 한다해도 연애할땐일하기 더 싫었어요 데이트하고 즐거운 시간보내고사랑 받다가 갑자기 술집아가씨취급 받는공간에가기가 싫어지는거죠...감정낭비 시간낭비 데이트할시간에 뭘배우거나 출근 하루라도더했음 뭐라도 남았지 이제 밤일 접을계획을 차츰 하고있는데 이계획이 실현될때까진열심히 풀출하고 남친 안만들라고요가끔 힐링하고 싶으면 여행이나 가고혼자서 나를 잘챙겨 보게요 연애 안하는 언니들남못잃 벗어나고 장점이 뭔지도 듣고싶네용
버블 1
· 23.09.5. 13:44
언니 저도 익숙하고 편안한거 쫓다가 일도 잘 안하게 되고 글타고 썩 좋은 남자도 아니었어서 어제 헤어졌어요 잘한 일이겠죠? 저는 사정상 한달정돈 일 못하게 됐는데 자꾸 생각 나지만 언니 말처럼 혼자 지내는거에 익숙해져 볼게요 언니도 출근해서 꿀손만 만나시고 우리 화이팅해요!
버블 2
· 23.09.5. 23:22
저같은경우는 돈이 모이니 남자가 필요 없어져서 안만났어요.. 지금40넘었는데 38살이 마지막... 혼자는 자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