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스트레스받아요못배우고 없이 산 티를 못버려요1박에 100넘는 호텐에 일주일 투숙하는데어매니티 매일 챙겨놓고, 바에 차랑 캡슐(심지어 집에 캡슐기계없는데 삼촌가져다준다공) 매일 싹쓸이해서 가방에 넣어놓고호텔 라운지에서 뭐 하나라도 마시려고치면 눈알 데굴데굴 굴리면서 돈안쓰려고 핑겨대요제가 혼자 맥주한잔마시는데 무료로 주는 안주 그거 먹으려고 자기는 술안마시고 절대 시키지도않는데 따라와서 세접시씩먹고호텔 곳곳에 과일 뒀는데(먹으라고 둔거긴함) 막 계속 가서 가져와서 챙겨두고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정말 다시는 같이 여행 안오려고요 하아 아주 공짜공짜 찾는거 신물나고저 혼자라도 피트니스가거나 라운지나 혼자만의 시간 갖고싶다고 나오려치면 절 세상에서 제일 나쁜년만들어요ㅜㅜ하 이거 무슨 병인가싶네요
버블 1
· 23.06.2. 23:07
여행갈때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같이 안가는게 맞아요 그게 가족이던 친구던
버블 2
· 23.06.2. 23:15
저라면 이해할래요 어메니티는 가져가도 되는것도 있고 비싼곳 처음으로 오셔서 그런거니 자주 모시고 다니며 궁상? 안떨어도 된다는 인식을 심어주심이 어떠실지요
버블 7
· 23.06.3. 03:31
222 한번에 어떻게 적응하겠어요 평생을 그렇게 사셨는데
버블 1
· 23.06.3. 10:16
비싼곳 처음이아니고 10년 넘게 다녔어요. 첨에는 첨이니 그러려니했지만 지금은 안그래도 될텐데 너무 과해요..
버블 3
· 23.06.2. 23:45
어메니티 괜찮은거는 저도 챙겨요 근데 저런분들 평생의 습성같은거라서 아마 못고치실거에요
버블 6
· 23.06.3. 01:58
2222 울 엄마도 저래요 ㅜㅜㅜ 뭔지 알아요 자기돈 절대 안쓰려고 함 평소에도 밥먹을때 니가 쏘는 거지? 늘 ㄱ래서 당연히 사주는데도...늘 짜증나요
버블 10
· 23.06.3. 10:17
어매니티는 하나의 예를 보여준거고ㅠ하 진짜 이거에요. 왜 있으면서도 절대 안쓰려고하고 남한테 싫은소리 듣고 눈총받을짓을하냐는거에요ㅜㅜ
쓰고있는걸 못쓰게 챙겨요ㅋㅋㅋ하 요즘 칫솔 나무칫솔?주더라구요 근데 이게 이틀정도쓰면 나무가 불어서 새거쓰고싶고 하우스키핑도 새거 항상 넣어주는데 이걸 못쓰게하고, 물도 가져간다고 피트니스에서 계속 가서 가져오고 이런게 싫은거에요ㅠ남한테 민폐끼치고 욕먹을 행동을 자기 이익을 위해서 계속 하는게 너무 싫어요
버블 12
· 23.06.6. 11:56
44 어매니티는 모으는 사람들 많아요 그리고 원래 재벌급 아니었음 1박 백짜리 호텔이면 비싼거 맞는데 그정도로 궁상맞는지 모르겠네요
버블 8
· 23.06.3. 07:27
님,,,뭐돼요,,,?
버블 11
· 23.06.3. 10:20
왜 시비인지
버블 11
· 23.06.3. 10:27
뭐되면 시비도 아니고 저런게 사치가 아닌데요... 어머니 월3-500꽂히는거랑 놀러가서 근성부리는거랑 무슨상관인가요 쪽팔리고 짜증나는건 이해가도 그렇게 사셨으니 본인에게 노후책임 없는건 생각 안하시나봐요
버블 9
· 23.06.3. 09:01
나쁘게듣지마시구여 거지근성을 못버리는게아니라 아직도 거지라서 그러신거아니신가여...? 엄니가 월천씩통장에계속꽂히면 안그러시겟죠.. 엄니입장에선 아까우니까 그러시는게 당언한거같은데여... 여행은 혼자 가세여... 어차피 언니가 버는돈 다 엄니줄거 아니면 경제사정이 안맞으니까 아쩔수없는거져...
버블 6
· 23.06.3. 10:15
어머니 연금으로 매달 3-500들어와요ㅠ개인연금은 매달 타는게 아니라 분기별로들어오는것같던데 옛날 공뭔이라 적잖게 받으시는데 집도있고 외제차도타고 명품도 적잖게 들고다니는데 그렇지않아도 되는 형편에서 저렇게하니까 미치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