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진짜 심각해요.. 본인이 진짜 그런 삶을 살고있다고 착각하는건가.. 아니겠죠?...... 제 두 눈 똑바로 쳐다보고 거짓말 하는걸 보면... 너무 신기하고...어떻게 저러나싶고.. 다 알고있는 저는 속으로 웃고있고 ㅠㅠㅠㅠ 한편으론 불쌍하기도하고.. 왜저러나..싶고.. 소름돋기도 하고.. 어쩔땐 너무 연기를 잘해서 가짠거 알면서도 속아넘어갈뻔 ㅋㅋㅋㅋ 이거 보니깐 정신병이던데... 에휴 애가 어쩌다 저렇게 된건지........... 미안하지만 큰거 하나 받고 이제 손절.......안녕ㅃㅃ
버블 1
· 21.03.24. 03:20
그거 이용해서 더 뜯으면 되져
버블 2
· 21.03.24. 03:22
어떻게 이용하져 언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1.03.24. 03:31
저런사람들 어쩌다 저렇게된건지 불쌍해요 진짜 ㅋㅋ 생각보다 저런사람들 꽤많더라고요 그냥 버릇처럼 거짓말하는
버블 4
· 21.03.24. 03:43
진짜 놀랬어요;;;;;;;;;그냥 습관? 버릇? 그냥 자연스럽게 아무렇지않게 거짓말이 술술술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고 소름돋고 웃기고 그렇더라구요... 인생이 진짜 불쌍해요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