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에 만나던 일반인 남자.. 밥집가면 밥을 아주 싹 긁어먹어요 잘먹는 사람 절대 아닌데. 그냥 뭔가 아까워서 밥 한톨 밥 그릇싹 긁어먹는데 뭔가 남기면 돈이다 이런생각 하는 사람같아서 못만나겟더라구여. 못먹는것도 너무 많고. 근데도 식당가면 싹 다 먹음요
버블 13
· 23.06.20. 18:01
아우,,,그지냄새 여기까지나요,,
버블 17
· 23.06.24. 02:23
토나오네요 밥그릇 얼굴에 던지고 싶네요
버블 14
· 23.06.20. 18:29
돈안쓰는 로진
버블 5
· 23.06.22. 11:19
22
버블 15
· 23.06.20. 21:46
걍 돈 존나 안쓰는 한남들
버블 16
· 23.06.20. 23:35
여자 밝히거나 고집 부리는거요
버블 4
· 23.06.23. 07:38
그래서 잠깐이라도 폰 안보여줌 이거봐 이런것도 안해여 ㅎㅎ
버블 13
· 23.06.26. 18:18
돈 아끼는 모습 보이는거.. 존나..큰돈도 아니고 짜잘짜잘한거 아까워가지고 가까운곳 놔두고 멀리 걸어서 꼴랑 몇천원 몇백원 더 싼곳가서 사오고 그러는거요 혼자 있을때 그렇게 하는거는 당연히 노상관인데 애인이나 친구랑 있으면서 그러는거 없어보이고 이기적이고 계산적으로 보여서 정털림
글쓴버블
· 23.06.20. 16:48
존나 정떨어지는 구간 있으세요?
저는 폰 하고 있다가 어? 이거봐바 하고 잠깐 보여줬는데 뺏어서 맘대로 보는거요 ㅋㅋ 폰을 준것도 아니고 들고있으면서 보여주는데 왜뺏어서 보는지 존나싫어요 아니면 사진 보여달래서 보여주는데 옆으로 넘겨서 다른사진까지 맘대로 보는거요 뭐 설정하다가 이거 어떻게 해?하고 줬는데 갑자기 텔레그램 들어가서 장난친다고 갑자기 딴손님이랑 연락한거 보는 손님도 있었는데 진짜 정떨어지는 구간이었어요 존나크게 들어앉았을때도 자른이유가 폰보다가 잠들었는데 갑자기 손에서 뭐가 쑥 뽑히는 느낌나서 정신차리니까 스폰이 폰 몰래 보려다가 들켜서ㅋㅋ 다음날 바로 출근해버렸어요 그리고 집 초대했는데 마음대로 냉장고나 찬장 열어보고 안방 맘대로 들어가는 친구요 술또,남미새친구,로진보다 내공간,개인정보 침해한다는 생각들면 정이 확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