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저랑 다른 언니 얘기하면서 둘 중에 저 언니가 더 오빠 취향같아 이러는거 기분 나쁜데 제가 예민한거에요?? 왜 갑자기 가만히 있는데 평가질이지..? 손님은 그런 얘기 하나도 안 했는데 뜬금없이 마담인줄 알았어요 이거 말고도 다른 말 하는거 듣는데 원래 말 툭툭 뱉는 스탈 같거든요 숨쉬둣 무례하던데 ㅈㄴ 무식해보여서 상종도 하기 싫어요
같은 방 언니가 날개였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월 13일 06:47
진짜 무례한년이네ㅡㅡ 별 상관은 없겠지만 혹시 그년이 언니보다 나이가 많이 많은가? 암튼 저도 비슷한경험 꽤나있었는데 진짜 기분더러운거 공감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