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했다가 개 좆 망한 저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월세만 180 이었어요 보증금도 쎄고. 알바만 둬도 돌아가긴 햇는데 가게 첨 오픈하거나 알바생 면접. 가게에 뭔일나면 사장이 나가야 하고 생각보다 가게 가야하는 날이 많아요 전 겨울에 갑자기 수도관이 터져서 ㅠㅠ 화류 출근 하다 급 출근 펑내고 거기로 나갔어요.. 완전 신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카페 알바라도 해보심이. 그럼 견적 나와요.. 점포는 거짓말을 안해요 월세가 싸면 그 이유가 있어요 유동인구가 적으니 장사가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