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일본에서 만난 언니.. 인사하니까 딱 보자마자 가게에 왜캐 어리고 마른년들만 들어오냐면서 인상 팍쓰고 냉장고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갈때부터 알아봤음..텃새 오지게 부리고 내가 못알아 들을줄알고 손놈하고 일본어로 내욕하면서 웃고 면세품 심부름 시켜서 사다주니 돈안줘도 되지? 선물이라 생각할께 이러면서 가져가고 물이며 밥이며 온갖 명목으로 돈 가져가고 가게 에이스 두명 따로 불러서 잘보이려고 요리해주면서 다른애들 욕하고 강약약강 오졌었는데 엉덩이 할매처럼 축 쳐진거보면 50대일지도 모름..
그런미친년들 말고 다른데서 만난 40대 언니 엄마처럼 살뜰하게 챙겨주고 다정다감한 언니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