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낮일하느라 아예 투잡 안하거든요 그래도 속쓰림 위장장애 불면증 우울증 달고살아요 밤일때처럼 일상생활안됭정도의 정병은 아닐뿐이지 너무오래하고 이제 30대되서 청춘도끝낫고 인생이 재미없네요 그냥평탄하게 살아잇으면 그걸로됬다 생각하고 지내고있어요 로우만 다녔던 중띠라 재미없을수도요 핵존예면 좀 달라지려나 성형은 한번햇는데 그걸로 확달라지긴했지만 성형전이 어릴때라 주변에사람도 많고 놀러다니고 훨 재밌었어요 얼굴은 동안이라도 실제나이랑 마음이 늙으니까 결국 다 의미가없어지네요 맘은 닫힌지 오래고 닫힌상태에서 감각 감정더 무뎌져서 어차피 연애도 못하고 적적하고 쓸쓸 심심하니까 좆같아도 용손이나잡으러 다시 출근종종하려고해요 밤에 일하기싫었는데 일찍 자고싶었는데 낮에 일 잘해도 인간관계가 전무하니까 외로워서 밤에 발을 들이게되네요 슬프네요정말 참
버블 1
· 4월 21일 03:06
30대도 청춘인데 먼소리에요
글쓴버블
· 4월 21일 03:09
@버블 1 사바사겠지만 저는 성형하고 초이스는더잘되고 낮일도 대우훨씬 잘받는데 주변에 사람은 더 안꼬여요 남자든여자든요 민삘인데도요 아마 냉소적인 분위기? 그냥봐도 가끔저 기카로 대충셀카찍으면 동태눈깔을 넘어서 걍 눈에 감정이없음 걍 굳어있는느낌때문인거같아여 호기심을 안느끼는듯 저도 사람들한테 질려서 노잼이라고 느끼고 상대도 다가가기어렵다고느낄거고..
버블 1
· 4월 21일 03:13
@글쓴버블 아... 눈이 죽어있으면 쉽지 않네요 돈따라가지말고 언니가 순수한 즐거움을 느낄만한걸 찾아봐요
글쓴버블
· 4월 21일 03:18
@버블 1 취미는 하더라도 뭘하등 그와중에 늘 타인한테는 닫혀있어요 그게편한데 집가면 외롭고 그래서 돈 안급해도 가게 나가서 술따르게되고 존나 참 기구하네요 에휴
버블 2
· 4월 21일 03:22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4월 21일 03:25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4월 21일 10:54
저도 3초인데 친구 없고 근데 화류에서 외로움 채우려고 하진 않는데 ㅋㅋㅋ 어차피 님 어캐 한 번 해보려는 사람들 사이서 어캐 외로움을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