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퍼 언니가 존나 이뻐도 다녀요 귀여운애 애교많은애 다 매력이나 느낌 몸매가 다르고 처음 본 여자에 대한 은근한 기대감이 여친이랑은 또 달라서요 언니를 존나 사랑해도 다님 와서 여친 이쁘다 사진 보여주고 자랑하고 사랑한다하고 구구절절 ㅡㅡ 칭찬하고 갔는데도 사정은 하고갔어요 중간에 전화와서 멈추고 자기 토끼라 여친이랑 데이트가는데 한번 해야 좀 오래한다고 하고갔고요 빨리하고 대화하고 한 15분만에 간듯.. 한 3년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요 걔는 티내서 그렇지 그런 애들 많을듯 특히 기타에서 만났으면 확률은 더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