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세끼 말투 왜저런데요?말 개좃같이하내... 당장 그만두고 언니 존중해주는곳 가세여... 별 보생이세끼가 훈계질이야 아오
버블 2
· 22.03.7. 16:39
흑 ㅠ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시간 일하라는데도 있고 가는데마다 왜 저지랄인지..
버블 3
· 22.03.7. 16:41
뭘했는줄 알고 참으라마라야 ㅆㅂ 실장님하시는 일은 손님가려받고 아가씨 달래고 진상퇴치하는게 찡떼받는 이유니까 일이나 똑바로 하라해요
버블 4
· 22.03.7. 16:51
내가 진짜 글 다시 읽고 개빡쳐서 댓글 또 달아요. 매니저가 지 돈 벌어다주러왔음 모셔도 모자랄판에 저따위라니ㅡㅡ 당장 옮겨요. 저딴데 말고도 일할곳 찾아보면 많아요. 일단 저기는 정말 아니예요. 우리 예쁜 언니 저말 듣고 빡치고 서러워서 어째 참았을까요ㅜㅜ 저런 더러운말 맘에 담아두지말고 얼른 잊어버려요!!!!
버블 4
· 22.03.7. 17:05
5만원 줄테니까 니 젖 꼬집고 똥꼬 쑤셔도 되냐고 해보시지 ..... 시발놈
버블 5
· 22.03.7. 17:06
ㅋㅋㅋㅋ 인정 니 좆 5마넌에 팔아보ㅓ 기분 좋겟냐… 자존감 멀쩡하겠냐 라고 하고 싶어요 아 임금님귀당나귀귀
실장이 말 기분나쁘게한거는 맞는데 언니도 예민하신거같아요! 이럴때일수록멘탈잘잡아야해요 화이팅해요 ㅠㅠ!!
버블 12
· 22.03.28. 22:53
대체 뭐가 예민하단거지ㅋ
버블 11
· 22.03.28. 04:10
이러니까 저딴실장들 보생충소리 듣는거죠
버블 13
· 22.03.29. 11:45
반말도 반말나름 손놈새끼가 말투를 좆같이했겠져
버블 14
· 22.03.29. 18:13
손님한테나도반말손도반말 존대해본지가언젠지
버블 12
· 22.04.2. 15:41
차라리 노도같은거 하심 안돼요?ㅜㅜ
하 실장 말 한마디에 가게 그만두고 싶어요 - 익명 커뮤니티
하 실장 말 한마디에 가게 그만두고 싶어요
지금 사이즈 병신ㅇ라 5만원에 몸파는데 손님이 오자마자 반말하고 좆같은 숨소리 내길래 어? 왜 반말? 이러면서 시작햇어요 근데 손님이 혐오스러운 숨소리로 후우우움~하몀서 젖꼭지 두손가락으로 꾸욱 꼬집는거에요 그때 아니 누가 여자 젖꼭지를 이지랄로 꼬집냐 하고 손님이 나가래서 나갓거듲여 실장이 저보고 어쨋든 저 사람 때문에 5만원 버는거니까 라는 생각으로 참으래요 ㅅㅂ ???????? 개비싸게 보지팔다가 병신되소 5만원에 팔게됐는데 저 병신 덕분에 5.만.원. 버니까 참으라고..??? 그 한마디 듣고 현타오고 내 얼굴은 왜 이렇게 됏으며 되돌릴라면 돈은 벌어야하고 저 실장은 맘에 안들고 그럼 중이 떠나야 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