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람이 너무 부러움 시기질투가 아니라 동경같은 느낌 그들의 정병썰이나 힘든 얘기 같은거 들으면 예쁜데 뭐가 힘들지? 나라면 저런 얼굴을 갖고 있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을 텐데 이딴 생각 함 이게 대체 뭔 논리란 말임 ㅋㅋ 얘기 들으면서도 예쁘다 언니 눈엔 지금 나 못생겨 보이나? 이 사람은 이렇게 생겼는데 나처럼 생긴 애랑 왜 친구하지 이 지랄
자존감도 개낮아짐 밖에 맨 얼굴로 나가면 마스크+안경 필수 볼캡은 또 안 어울려서 못 씀 츄리닝도 아무거나 안(못)입고 마음에 안 들면 몇 번 갈아입고 나감 일할 때 제외(그땐 뇌 뺀 상태라)밖에서 사람들 눈 잘 못 봄 쌩얼이든 풀세팅이든 지나갈 때 쳐다보면 못생겼나? 살 쪄 보이나? 피해의식 ㅈ됨 누가 예쁘다고 해도 절.대 안 들림 감사합니다 대답은 하지만 필터링 돼서 없는 말로 들리는 수준
버블 1
· 2월 18일 15:59
토닥토닥..저도 성형 전에 그랬는데 성형 하니까 나아짐 성형이 답은 아니지만..저같은 경우는 그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