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테이블 정리 자체를 조온나 열심히 함.
(세팅, 병뚜껑, 사용한 티슈, 다 마신 병 캔 등 계속 치움)
근데 이것보다 더 좆같은건, 잔에 물기 계속 닦고 앉았는거.
물기 있는 꼴을 못보고 하염없이 계속 닦고 있음…
그 다음은 너무 쉽게 언니언니 거리는거.
오빠보다 더 티나는거같음.
장녀인데 엄마한테 오빠라고 한적 많았지만 그것보다 더 현타는,
처음 본 아무 여자들한테 언니언니 바로 나올때 현자타임.
(처음 본 어린 애들한테 바로 언니 ㅇㅈㄹ 식당 옷가게 이런거 말고 일반인 지인의 지인들 처음 보는 자리에서… 저 나이 많아서 웬만하면 다 동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