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저 일반인시절에 손해라는 생각 매번 들었어요
이럴거면 차라리 돈받고 화류일하는게 백번 낫겠다싶었음
하기싫고 몸 아픈데도
강제로 쑤셔넣고 기어이 지 느낌이 중요하다며
노콘질싸만 추구하고 산부인과 엄청 다녔엇어요
건강한체질이라 살면서 수술 안해봤는데
한남 만나고 첨으로 난소 떼고 중절 수술했엇고 바이러스 성병치료
돈도 잃고 건강도 잃었음
성욕에 눈 뒤집힌건 그새끼들인데 타격없더라구여
딴데가서도 걸레짓도 그새끼가 하는데 그 타격은 제가 받더라구요 손해라고 체감으로 느끼고 해준단 생각드는건 화류일해서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