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해서 최근에 출근못해가지구 어제 갯수많이찍어야지! 했는데 첫방 아베크(방 전체 인원이 원액먹고 속도빠름…내 팟이 주기적으로 팁돌려서 혼자 빼기도 뭐함…) 두번째방 업진방 (길초로 델꼬가서 들어가자마자 혼자 상석앉혀서 원액 두잔마시게함ㅠ) 세번째방 빠꼬미방(연장들어가니 술겜시작..) 술겜하고부터 갑자기 고개가 재껴지기 시작하더니 토하러 화장실 가려다가 복도에서부터 정신혼미하고 그와중에 살려고 나름 안주 주워먹었었는데 그것도 별로 안먹었었는지 토도 안나옴… 간신히 정신붙잡고 아대가서 흐릿한 눈으로 담당붙잡고 으…하니까 어?! 왜! 그뒤로 기억음슴… 일하면서 이렇게 취한적 없고 늘 제정신으로 맑게 갯수치고 체력한계로 집갔었는데 진짜 어제는 난생처음으로 아대에서 담요덮고 잤네요…집가려고 일어났다가 중심안잡히고 어지러워서 복도에서 다시 기절하고…제 자신이 굉장히 부끄럽고 민망하고…ㅠ 흑역사가 발생하고야 말았ㅠㅠㅠ 다이어트한다고 몸 혹사시키고 학교랑 병행하니까 술도 약해지나봐요…어제의 나를…흐아ㅠㅠ
와 어제 역대급 만취해버렸어요..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3.23. 19:49
고생해써요 해장하구 푹쉬자용 토닥토닥
글쓴버블
· 25.03.23. 20:05
@버블 1 감사해요 언니ㅠㅠ 토닥토닥 넘모 따뜻해…
버블 2
· 25.03.23. 19:52
고생했어요ㅠㅠ 돈이 뭐라고 시발 ㅠㅜ
글쓴버블
· 25.03.23. 20:06
@버블 2 그러게요ㅠㅠ 학교랑 공부 병행하면서 필요한만큼 벌려면 이쪽밖에 없어서 하고는 있는데 몸이 갈갈갈하고 갈리네여…감사해요 상냥한 언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