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 플 존나 후려치는거
저 지방에서 ㅇㅍ 일하다가 서울 왔는데
제가 일했던 지방은 플이 다 고정이라서 똑같았거든요?
그래서 처음 면접 볼때 그때 받았던 돈 말했는데 거기서 플 1 올려서 쥰다는거에욬ㅋㅋ
딴데 가서 면접 보니까 거기는 플 3 더 준다고 해서 여기서 하려고 했는데 사장이 다혈질에 저랑 손님들 전화 받을때 악악 소리지르고 약하는것처럼 눈이 맛탱에 가 있어서 그냥 처음 한 곳이 콜 많다고 했으니까 처음 저기서 하자~
하고 일 몇달 하고 있는데
손님들이 플 더 높게 받아야할거같은 사이즈라고 실장한테 말하고 문자 보낸거 저한테 보여주고
지명이나 재방 많은데도 플 절대 안 올려주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손님들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저랑 플 똑같이 받는 매니저가 무슨 30대 성형 망한 아줌마들이래요;
저 서울 첨 왔을때 룸에서 일했을때 원초로 들어갈때도 많고 젊손 늙손 안가리고 많이 들어갔는데 제가 사람 많은곳에 대인기피 심장두근거림이 심해서 술까지 마시니까 심장이 너무 쿵쿵 거려서 힘들어서 그만뒀거든요
암튼 다른곳으로 옮길건데 후려치고 등신으로 보는건지 엄청 기분 나빠요 ㅠ
버블에는 룸ㅇ 업종 언니들이 대부분이라 제가 안 좋게 보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