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탓 맞고
근데 여자는 그렇게 치욕스럽고 벗어나고 싶었으면 같은 공간인데 살려주세요! 등 남편듣게 소리쳐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나오면 되는거 아니예요?
칼들고 입 막아버린거면 모를까…
헙의하에 진행된 스와핑 모임에서라면… 폭력이 있던것도 아닐것 같고
라이프모텔 복층구조 예전에 남친이랑 자주가봐서 아는데 뚫려있고 넓지 않아서 소리 다들림 (라이프 모텔 모든 타입방 다가봤었음)
중간에 소리지르고 깨물고 일어날려면 얼마든지 그만두고 일어날수 있을텐데…
남편이 젤 큰 가해자 맞긴한데 남자탓만 하고 여자탓은 하나도 안하는게 이상…
여자가 좋아서 즐겼다는걸로 몰아가는게 아님.
여초라 여자편만 드는건지 뭔지.
내가볼땐 둘다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