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첫 잠자리할때 나수술했다고 까요.
서있으면 제가만져도 촉감 짱인데 살성이 얇아서 천장보고 누웠을땐 보형물이 조금 느껴져요.옆으로누움 절대 모르구요.
근데 병신들 수술한지도 몰라요ㅋㅋㅋ
전 대놓고 존나비싼거니깐 애물단지만지듯 소중히 다루라고해요ㅋㅋ재수술까지 해서 거진 3천들었거든요.그럼 진짜 하나같이 부드럽게 만져줘요.니가 어디가서 이런가슴 만져보겠냐고ㅋㅋㅋ혹시라도 수술한거 싫음 지금 당장 꺼지라고 하면 아니라고 존나좋아하던데요.수술전 아스팔트에 건포도였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