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도 금수저라그러고 아나운서에 이쁘고 키 좀 작긴해도 마르고 비율좋아서 요정같고... 다 안봐서 결말은 모르지만 현남친? 전남친? 도 하키국대고 앞으로 만날 남자들도 더 괜찮은 남자들만 만날거고 원래 집도 좋은데 살고 자기 차도 cls고.. 인스타가보니 다 명품이도라구요 여행도 좋은데만 다니고 하물며 키우는 개마저 비싼 명품견이라면서요ㅋㅋㅋㅋ 처음 본 사람이지만 저 얼굴로 저 재력으로 살면 인생 얼마나 재밋을까요ㅠㅠ 개인적으로 힘든건 있겠지만 나처럼 하루하루 먹고 살 걱정 고민같은거 해본적도 없을거고.. 딱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부잣집에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딸내미 성격 캐릭터 같아서 저 사람 나오는 부분만 돌려보고있어요 하는짓 철없다 여우다 말 많아도 전 저사람 인생이 너무 부럽네요 ㅠ 저렇게 티비프로 나와서 욕먹어도 자기 원하는데로 말할 수 있고 사랑 앞에 당당? 한것도 부럽구요
버블 1
· 22.10.9. 10:14
맞아요ㅋㅋ 저 그래서 나연희두 응원하는중 근데 희두라이팅 좀 작작햇음 좋겟어요 그리고 현규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ㅠㅠ
버블 5
· 22.10.10. 05:24
아뇨 반대죠ㅋㅋ 히두가 나연이한테 가스라이팅 함
버블 2
· 22.10.9. 10:38
나연이예뻐요ㅜ 희두가 까르띠에 반지도 다이아박아서 줬다그러구..
버블 3
· 22.10.9. 12:58
하 진짜 부럽다...
버블 4
· 22.10.10. 05:02
저도 글팠었음 부럽다고 ㅠㅋㅋㅋㅋ 외모는 다듬어진 화류언니st..알고보니 그사세 상류층
버블 4
· 22.10.10. 06:29
전성격도귀엽던데 희두말싸움에말리는 부잣집아가씨 저외모에저성격에 집안도 직업도 부럽ㅠ
버블 6
· 22.10.10. 11:58
저도요 본문에 글 구구절절 공감되고 저도 같은 생각 했어요 너무 부러워요 근데 전 외모 빼고 부러워요 성격도 사랑듬뿍 받고 자란거 같고 저번에 어떤 글 보니까 엄마도 젊고 이쁘다더라구요 엄마랑 플라워클래스 다니고 그러나봐요 모녀 사이 좋은것도 넘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