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진 5개월 내내 그러다가 집탈출 했어요 드디어 .. 더이상 ㅈ될것도 없고 심해 끝까지 있다보니 수면위는 아득하니 보이지도 않고.. 현실 문제는 남일마냥 다 회피하고 지냈는데, 어느날 그냥 붙잡아둔 족쇄 풀리듯이 자연스레 올라가졌어요 어렵게 온 기회라 생각해서 정신 차려보려구요ㅜ 제 기운 받아가세요 언니 억지로 뭘 하려하지 않아도 바깥으로 나가고 싶은 순간이 반드시 올거예요!!♡
저도 많이 비슷해요ㅠ 낙도 없고 몬가 의미없이 반복에반복
같이 힘 내요! 이렇게라도 속맘 터 놓으면서
언젠간 관심가는거 하고싶은거 꼭ㅜ생기길 바라며 그땔 위해 같이 살아요!
그럴 수록 더 돈 모아야하는 거 같아요
가족같은 건 돌아보지도 말고 언니 인생 살아요
내가 마음이 좋아야 사람도 생기고 하더라구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