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순이인데 그냥 더 굶어가며 출근하면 되겠죠 어차피 집순이니까 ㅋㅋ ㅠ 언니들은 월세 얼마 내세요..
버블 1
· 25.02.26. 07:23
70
버블 2
· 25.02.26. 07:23
지방인데 120....
버블 3
· 25.02.26. 07:25
전 관포 130이용
버블 4
· 25.02.26. 08:00
집은 정이 안가면 안돼요 월세가 175 하는 값을 하는지와 가게랑 가까운지와 언니가 집순이라고 했으니 그돈을 주고 집을 이쁘게 꾸미고 집이 쉼이 되어준다면 일 할때 컨디션이 중요하니 그게 맞는지 고려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용 막연하게 비싸서 힘들다 라기보다 그마만큼의 힐링이 된다던가 근데 그렇게 주고 살다가 하 ㅅㅂ 월세 땜에 출근하게 ㅈ같네 이러거나 월세만 덜 비쌌어도 오늘 하루 존나 쉬고싶은데 못쉬네 이런 생각 들면 안되니까요~~
버블 8
· 25.02.26. 08:22
@버블 4
맞다맞다 이말이 맞다
버블 4
· 25.02.26. 08:31
@버블 8 그춍 저는 지금 120 사는데 불만이라 여름에 더 좋은곳 가려고 노력중!! 집은 내 쉼터이면서 강쥐들 쉼터라서 ㅜㅜ
글쓴버블
· 25.02.26. 09:37
@버블 4 ㅋㅋㅋ 언니말이 백번 맞네요 ㅠ
버블 5
· 25.02.26. 08:06
저 50 ㅋㅋ
버블 6
· 25.02.26. 08:09
관리비랑 공과금하면 200넘겠는데요 ㅋㅋ
버블 7
· 25.02.26. 08:16
하퍼다니면서 살긴 비싸긴한데 그만큼 집컨디션 괜찮고 가게랑 가까우면 ㄱㅊㄱㅊ
버블 9
· 25.02.26. 08:54
62만5천이영
버블 14
· 25.02.26. 15:18
@버블 9
헐 어디에여 언니..??
버블 10
· 25.02.26. 09:05
넘마나여
버블 11
· 25.02.26. 09:06
다해서 150정도
버블 12
· 25.02.26. 11:11
관포 170 내는데 만족해요 하루이틀 죽었다 생각하고 월세 벌고 집순이라면 더더욱 집이 만족스러워야 일하다 서럽게 집을 가도 맘이 낫죠 ㅜ
버블 13
· 25.02.26. 12:10
저 다 해서 85 강남이염
버블 14
· 25.02.26. 15:18
@버블 13 헐 어디에여 언니..??
버블 15
· 25.02.26. 17:29
비강남 실평수 10평 오피스텔 역세권 주차가능 90 빨래 잘마름. 강쥐 안 키움. 관리비 달마다 평균 10넘게 내고 겨울되니 15그냥 넘김. 헤메렌 셀프. 요리도 거의 해먹어서 세이브중. 택시비랑 관리비 때문에 이사가고 싶음. 만기까지 2달도 안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