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쁘면 남자들이 말 못건다는말 진짠가요
사이즈업 할수록 하남자들 찝쩍+추근거림 심해지는데 야금야금 고쳐서 잘된 케이스라 분명 성형티, 싼티는 안난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말걸까요
친화력좋은 사람들 붙임성 좋아서 말걸고 이런게 아니라 진짜 기분나쁘게 찝쩍거리는거 있잖아요...
그냥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도 흘러내리는 면상 아저씨들 ㅈㄴ말걸어요... 택시기사도 그렇고 관리실아재, 일반미용실원장 등등
자기들이랑 비빌급처럼 보여서 말거는건가요 ㅈㄴ기분나빠요 같이 노는 화려성미친구는 하남자들 안꼬이고 젊은애들만 번따하던데 저만 이런일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