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입장으로썬 주문 몰리고 머리아프고 그러지 않을까요?
저 손님은 한번말한거지만 저 알바는 다른손님주문도 겁나 받는 상태일거고 저러는 손님 한두명 본게 아닐텐데요..
본인이 포스터 첨부터 잘 캐치해서 주문하던가..
저러는 손도 알바가 500원추가하면 라지가 되느니 말해주는게
융통성 아니냔것처럼 썼는데.. 그면 저 알바생은 한명한테도 아닌 여러명에게 앵무새같이 대해야해서 스트레스받을거같아요ㅜ 당근 저와 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 치즈스틱 먹다가 글보니 짜증이 났어요ㅜ(언니한테 짜증난거 아닙니당!)